태그 : 탈근대
2009/08/02 세상이 이렇게 바뀐 것이죠... [17]
2008/11/25 근대성, 그게 뭘까? [8]
2008/11/07 네그리, 하트의 "제국"읽기 (2) [2]
2008/09/18 하버마스는 죽은개가 아니다. [6]
2008/09/17 조정환 선생의 강연내용?
2008/09/05 사파티스타의 라칸도나 선언문 [1]
2008/06/17 노동의 종말을 읽었다.
2008/06/03 네티즌의 정치적 진화 [3]
2008/05/31 순종도 투쟁도 아닌 조롱의 힘 [15]
2008/05/30 아, 이 약동하는 자율성의 폭발이여!
2008/05/29 예비군 소집 나왔습니다!
2008/05/29 386은 상당도 못했던 발칙함. 68혁명이 연상되는 발랄함 [2]
2008/05/27 동원의 정치에서 참여의 정치로. 대중에서 다중으로(펌글)
2008/05/27 촛불은 꺼졌지만 다중이 탄생했다.
2008/05/25 낚인건가, 아니면 자율성의 폭발인가? 24일(25일 새벽)
2008/05/22 촛불은 이제 꺼졌다.
2008/05/22 [서평]정보사회를 이해하는 탁월한 안내서: 마뉴엘 카스텔의 3부작 [1]
2008/05/11 다중, 이명박과 진보진영을 동시에 공격하다.
2008/05/02 인정하자 진보는 패배했다.(2007 대선 평가)
2008/11/25 근대성, 그게 뭘까? [8]
2008/11/07 네그리, 하트의 "제국"읽기 (2) [2]
2008/09/18 하버마스는 죽은개가 아니다. [6]
2008/09/17 조정환 선생의 강연내용?
2008/09/05 사파티스타의 라칸도나 선언문 [1]
2008/06/17 노동의 종말을 읽었다.
2008/06/03 네티즌의 정치적 진화 [3]
2008/05/31 순종도 투쟁도 아닌 조롱의 힘 [15]
2008/05/30 아, 이 약동하는 자율성의 폭발이여!
2008/05/29 예비군 소집 나왔습니다!
2008/05/29 386은 상당도 못했던 발칙함. 68혁명이 연상되는 발랄함 [2]
2008/05/27 동원의 정치에서 참여의 정치로. 대중에서 다중으로(펌글)
2008/05/27 촛불은 꺼졌지만 다중이 탄생했다.
2008/05/25 낚인건가, 아니면 자율성의 폭발인가? 24일(25일 새벽)
2008/05/22 촛불은 이제 꺼졌다.
2008/05/22 [서평]정보사회를 이해하는 탁월한 안내서: 마뉴엘 카스텔의 3부작 [1]
2008/05/11 다중, 이명박과 진보진영을 동시에 공격하다.
2008/05/02 인정하자 진보는 패배했다.(2007 대선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