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교조
2009/12/20 아름다운 교육,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54]
2009/11/20 전교조의 교원평가 협의체 참가와 관련하여 위원장에게 [2]
2009/09/19 교원평가 그 외에 몇 가지 생각(1) [4]
2009/09/16 전교조 집행부는 사퇴하라
2009/08/25 검찰이야 말로 시장논리를 적용시켜라 [3]
2009/08/02 세상이 이렇게 바뀐 것이죠... [17]
2009/07/21 아, 추억의 전교조 [6]
2009/06/29 한 교사의 시국 선언 - 신성한 교육의 장을 이념으로 더럽히지 말라 [27]
2009/05/18 전교조 조직문화 진단 외부전문가 연구라고요? [2]
2009/05/13 전교조 20년의 과 [17]
2009/04/28 바쁜 나날, 그리고 전교조 안의 계급투쟁 [12]
2009/04/09 김상곤 교육감 당선에 대하여 [23]
2009/03/31 일제고사... [5]
2009/03/18 뭐, 전교조 이전에는 스승이 있었다고? [4]
2009/02/22 경쟁과 학업성취라는 허구 [4]
2009/02/15 부산 통일학교 사건을 보며 -이젠 통일 교사란 말 식상하다 [9]
2009/02/11 위기의 전교조와 희망의 싹 [10]
2009/02/09 민주노총 간부의 강간미수 사건을 보며 [2]
2008/12/25 내가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이유 [16]
2008/12/24 무식한 어른과 똘똘한 중딩, 그리고 일제고사 [7]
2008/12/23 일제고사 반대, 징계철회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23]
2008/12/22 공직자의 국가관과 교육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4]
2008/12/20 정치경제적 진보, 교육의 진보 [4]
2008/12/19 자기 무덤을 파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2]
2008/12/11 일제고사 거부교사 파면 사태에 직면하여 [15]
2008/12/05 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 [16]
2008/11/12 전교조 위원장 후보자들, 그리고 오바마 [5]
2008/10/30 실천교육학서설 1장,2장 [1]
2008/10/28 교원평가, 그것이 참 수상하다 [10]
2008/10/16 이른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중3 사회 문항에 대한 평가 [3]
2008/09/23 교총과 전교조 비교 다시...
2008/09/21 미국 교육운동가 수잔 오하니언과 대화 [1]
2008/09/20 전교조와 교총, 누가 더 잘 가르칠까? 회귀분석 결과 [5]
2008/09/20 어느 교원단체가 공부를 더 잘 가르치는가? [9]
2008/09/17 조정환 선생의 강연내용?
2008/09/17 전교조 파괴 시나리오 [8]
2008/09/15 감기와 싸워야지 기침과 싸워서는 안된다(예전에 쓴 글) [8]
2008/09/10 전교조 과거의 영광 [2]
2008/09/09 죽음의 트라이앵글, 과연 정부 책임인가? [4]
2008/09/05 2010년 겨냥한 공정택 승부수, 전교조는? (펌글)
2008/09/03 교원평가, 아, 그 최악의 시나리오! [3]
2008/09/02 요즘 유행하는 프레임이란 말에 대해 [5]
2008/09/01 그럼 혹시 교사도 권력의 개가 아닌게 아닐까?
2008/08/20 참교육도 경쟁력을 말하자
2008/08/15 전교조여, 억울하면 씽크 탱크가 되라(시사인 기사 펌) [2]
2008/07/31 교육감 선거 유감 [3]
2008/07/18 이명박 심판, 전교조 심판이란 말이 나오는 교육감 선거 [3]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3) [1]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2)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1)
2009/11/20 전교조의 교원평가 협의체 참가와 관련하여 위원장에게 [2]
2009/09/19 교원평가 그 외에 몇 가지 생각(1) [4]
2009/09/16 전교조 집행부는 사퇴하라
2009/08/25 검찰이야 말로 시장논리를 적용시켜라 [3]
2009/08/02 세상이 이렇게 바뀐 것이죠... [17]
2009/07/21 아, 추억의 전교조 [6]
2009/06/29 한 교사의 시국 선언 - 신성한 교육의 장을 이념으로 더럽히지 말라 [27]
2009/05/18 전교조 조직문화 진단 외부전문가 연구라고요? [2]
2009/05/13 전교조 20년의 과 [17]
2009/04/28 바쁜 나날, 그리고 전교조 안의 계급투쟁 [12]
2009/04/09 김상곤 교육감 당선에 대하여 [23]
2009/03/31 일제고사... [5]
2009/03/18 뭐, 전교조 이전에는 스승이 있었다고? [4]
2009/02/22 경쟁과 학업성취라는 허구 [4]
2009/02/15 부산 통일학교 사건을 보며 -이젠 통일 교사란 말 식상하다 [9]
2009/02/11 위기의 전교조와 희망의 싹 [10]
2009/02/09 민주노총 간부의 강간미수 사건을 보며 [2]
2008/12/25 내가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이유 [16]
2008/12/24 무식한 어른과 똘똘한 중딩, 그리고 일제고사 [7]
2008/12/23 일제고사 반대, 징계철회 집회를 다녀왔습니다. [23]
2008/12/22 공직자의 국가관과 교육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4]
2008/12/20 정치경제적 진보, 교육의 진보 [4]
2008/12/19 자기 무덤을 파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2]
2008/12/11 일제고사 거부교사 파면 사태에 직면하여 [15]
2008/12/05 전교조 교사 명단 공개 [16]
2008/11/12 전교조 위원장 후보자들, 그리고 오바마 [5]
2008/10/30 실천교육학서설 1장,2장 [1]
2008/10/28 교원평가, 그것이 참 수상하다 [10]
2008/10/16 이른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중3 사회 문항에 대한 평가 [3]
2008/09/23 교총과 전교조 비교 다시...
2008/09/21 미국 교육운동가 수잔 오하니언과 대화 [1]
2008/09/20 전교조와 교총, 누가 더 잘 가르칠까? 회귀분석 결과 [5]
2008/09/20 어느 교원단체가 공부를 더 잘 가르치는가? [9]
2008/09/17 조정환 선생의 강연내용?
2008/09/17 전교조 파괴 시나리오 [8]
2008/09/15 감기와 싸워야지 기침과 싸워서는 안된다(예전에 쓴 글) [8]
2008/09/10 전교조 과거의 영광 [2]
2008/09/09 죽음의 트라이앵글, 과연 정부 책임인가? [4]
2008/09/05 2010년 겨냥한 공정택 승부수, 전교조는? (펌글)
2008/09/03 교원평가, 아, 그 최악의 시나리오! [3]
2008/09/02 요즘 유행하는 프레임이란 말에 대해 [5]
2008/09/01 그럼 혹시 교사도 권력의 개가 아닌게 아닐까?
2008/08/20 참교육도 경쟁력을 말하자
2008/08/15 전교조여, 억울하면 씽크 탱크가 되라(시사인 기사 펌) [2]
2008/07/31 교육감 선거 유감 [3]
2008/07/18 이명박 심판, 전교조 심판이란 말이 나오는 교육감 선거 [3]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3) [1]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2)
2008/05/07 전교조에 주는 고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