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경사 났네, 경사 났어!
공정택이 마침내 짤렸습니다.서울시 교육을 말아먹던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교육감 공정택이 마침내 검찰의 너무도 노골적인 봐주기 수사에도 불구하고 겨울 벌금 150만원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치사하게 항소에 상고에, 헌재에 질질 끌고 늘어지더니 결국 오히려 망신만 두제곱, 세제곱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제 28억을 갚을 일도 막막할 것이고,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교육계 각종 요직에 승진시키고 약속 봐주고 하면서 받았다는 거금들도 뭉치뭉치 게워내어야 할 것입니다.
그나 저나 저 파렴치한 도적같은 인간이 억울하게 해직시킨 작년의 그 선생님들은 이제 그만 복직이 되어야 옳겠죠?
잔여 임기가 너무 짧아 다시 선거를 하지는 않겠지만, 다음번 정기 선거때는 제발 올해 같은 어리석은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다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자유로운 아이들, 아름다운 교육을...
# by | 2009/10/29 16:31 | 교육에 대해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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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련법위반은 과중처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