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2일
나의 대학 첫 학기
나의 대학 첫 학기... 설레이는 프레쉬맨과는 거리가 멀었던 나의 대학 첫 학기는 한 사람의 죽음으로 시작되어 또 다른 한 사람의 죽음으로 끝났다. 아, 22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그들의 이름 석자를 부르기만 해도 눈물을 참을수 없다. 요즘 문득 자꾸 더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 이름들....갈수록 어처구니 없어지는 요즘 상황을 보며....


이글루스 가든 - 시사진보가든...시사비평을 통해 ...


이글루스 가든 - 시사진보가든...시사비평을 통해 ...
# by | 2009/04/02 16:11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즘 넘 잠이 오지 않아서...
특히 화재로 인한 사망...용산 참사...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 보면...
결국 86년의 그 수많았던 분신과 여러 사건인 거 같아요...
이 몹쓸 정권...어째야 되는지...
왜 생명을 그렇게 허접한 수단으로만 여기는지...
이렇게 매 번 악업을 쌓으면 어떤 천벌/ 재앙이 올 지...
더군다나 또...직장이 있는 곳에서..
7명의 어처구니없는 참사라니...
그 앞이 4.19 묘역인데...
아...정말 ...더 이상 불타 죽는 재앙은...이제 그만 ...
무슨 제라도 올려야 되는건지...싶습니다...
에휴...
이제 용산 100일 다 되어가는데...
100일 추모미사는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