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시위때문에 국가브랜드가 어째? 무지와 혹세무민의 극치
이 정권의 당국자들의 특징이 있다. 하나는 멍청하다는 것이며, 또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똑똑한줄 한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민들은 모두 자기보다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상류층이 정보와 지식을 독점하고 있던 시절로 착각을 하고 있다. 이미 대중지성이 자기들보다 훨씬 많은 것을 훨씬 더 빨리 알아낸다는 것을 모른다. 아니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이번의 국가브랜드 소동도 그렇다.
오늘도 우리 국민을 웃겨주시는 대통령 각하께서는 어느 외국 회사가 분석한 1)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일개 기업보다 낮아서 문제다.2) 특히 북한, 노사관계, 저질스런 시위문화(준법의식 저하) 때문에 브랜드가 낮아진거다라고 교시하셨다. 이 얼마나 혹세무민의 극치인가? 주중동빠들은, 수구 꼰대들은 여기에 홀랑 넘어간다. 그들은 위에서 내려주는 문장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게 버릇이니까. 도대체 생각을 안하니까. 하지만 우리 좌빨들은 그게 안된다. 꼭 따지고 생각한다. 먼저 국가브랜드가 뭔지부터 생각해보고, 그 브랜드를 산출하는 외국회사가 어디인지, 그리고 그 지수 산출 공식이 무엇인지 따져본다.
먼저 여기서 말한 국가브랜드가 뭔지 모호하다. 국가브랜드지수와 국가브랜드가치가 있는데, 전자는 그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호감도에 가깝고, 후자는 이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대기업보다 낮다 운운한 것으로 보아 국가브랜드 가치를 말한것 같다. 그런데 국가브랜드란 국가의 가치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즉 Korea라는 나라의 가치가 아니라 Made in Korea 라는 표기가 구매의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5개년 국가경제 전망, 효율성 측정, 7가지의 경제적 성과에 관한 측정, 8가지 인프라 측정, 6가지의 소비자 지각도 측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국가 브랜드의 GDP 및 해외 경제 활동에의 기여도를 측정하는 자료, 즉 국가 브랜드의 상업적 브랜드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브랜드는 통상 대기업의 브랜드 가치보다 낮다. 예를 들면 대통령을 폭주시킨 한국의 브랜드 가치는 겨우 1조5천억 달러에 맴도는데,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1조 달러다. 하지만 미국의 브랜드 가치도 삼성보다 낮고, 독일의 브랜드 가치도 삼성의 절반에 불과한 6조 달러다. 이건 아주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다. 당신이 게임기를 구입하려고 할때 SONY, NINTENDO 같은 브랜드와 JAPAN이라는 브랜드 중 어느것이 더 영향력이 큰가? 당신이 자동차를 구입할때 LEXUS라는 브랜드와 JAPAN이라는 브랜드는 어느 것이 더 영향력이 큰가? 그러니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삼성보다 낮은것은 당연하다. 도대체 생산지 나라 이름만으로 구매의사를 결정짓는다는게 어디 보통 일인가?
다음은 한국의 국가브랜드가치를 낮춘 원인이 뭔가 하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다. 한국의 국가브랜드는 높으면 10위, 낮으면 25위 범위내에 있다. 한국의 1인당 GDP를 감안하면, 그리고 전세계에서 33개국 정도가 선진국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결코 낮은 순위가 아니다. 일본의 몇분의 몇에 불과하니 어쩌니 하는 것은 헛소리다.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는거다. 공연히 옆에 있어서 자꾸 비교하려고 하는데, 엄밀히 말해 우리의 비교대상은 일본이 아니라 대만이다. 일본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과 비교대상인거다.
그리고 국가브랜드가치를 낮춘 원인으로 준법의식, 노사관계, 북한을 들었는데, 결론은 이동관이가 말한 시위문화가 저질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니 촛불시위가 국가브랜드를 낮추었다, 이 말을 하고 싶은 것이겠지. 도덕적 흠결없는 정부라는 자화자찬은 그냥 연말 코메디 프로로 넘기자. 하지만, 시위문화가 국가브랜드를 낮추었다는 따위의 말은 국민을 너무 무식하게 보는 것이다. 국가브랜드는 그렇게 쉽게 계산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앞에서 제시한 지표들 중 준법의식 비슷한게 있었나? 이건 순전히 경제적인 것이다. 경제에서 실패한것을 자꾸 엉뚱하게 시위, 준법 타령 하지 말자. 경제에 자신없으면 그냥 모른다고 하자. 정말 봐주기도 짜증난다. 도대체 시위문화 따위가 구매의사 결정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북한의 경우는 경제가 항상 두려워하는 리스크 제공자라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게 옳다. 그런데 그 리스크는 전쟁 리스크다. 따라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 리스크가 커지고, 완화되면 작아진다. 그래서 지난 10년간 햇볕정책을 편거다. 퍼주기라고 욕을 먹어가면서, 결과적으로 퍼준것보다 더 많은 리스크 축소의 효과를 거둔 것이다. 그러니 북한변수로 국가브랜드를 깎아먹은 것은 오히려 현 정권이다.
혹, 국가 브랜드 지수를 말한 것일까? 이건 일종의 국가에 대한 이미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이건 부정적인 사건의 보도 등으로 인해 낮아질수도 있다. 그러니 대통령 각하께서는 국가브랜드 지수에 영향을 주는 사건을 가지고 국가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다고 코메디를 하신 것일까? 그런데 문제는 국가브랜드 지수를 측정하는 요소가 국민, 통치, 수출, 관광, 문화, 문화유산, 투자, 이민 등이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그 나라를 널리 알리고 호감가지게 할수 있는 요소들의 총집합이다. 굳이 시위문화, 준법을 넣고 싶으면 국민, 통치 부분에 넣어야 하겠지만, 여기에는 그것 말고도 국민들의 친절도, 교육수준, 정치의 투명성, 공정성, 등등 수많은 요소들이 같이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딱 잘라서 저질 시위문화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저질 대변인은 아무리 동아일보 출신이라지만 너무한 것 아닌가?
이글루스 가든 - 시사진보가든...시사비평을 통해 ...
오늘도 우리 국민을 웃겨주시는 대통령 각하께서는 어느 외국 회사가 분석한 1)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일개 기업보다 낮아서 문제다.2) 특히 북한, 노사관계, 저질스런 시위문화(준법의식 저하) 때문에 브랜드가 낮아진거다라고 교시하셨다. 이 얼마나 혹세무민의 극치인가? 주중동빠들은, 수구 꼰대들은 여기에 홀랑 넘어간다. 그들은 위에서 내려주는 문장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게 버릇이니까. 도대체 생각을 안하니까. 하지만 우리 좌빨들은 그게 안된다. 꼭 따지고 생각한다. 먼저 국가브랜드가 뭔지부터 생각해보고, 그 브랜드를 산출하는 외국회사가 어디인지, 그리고 그 지수 산출 공식이 무엇인지 따져본다.
먼저 여기서 말한 국가브랜드가 뭔지 모호하다. 국가브랜드지수와 국가브랜드가치가 있는데, 전자는 그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호감도에 가깝고, 후자는 이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대기업보다 낮다 운운한 것으로 보아 국가브랜드 가치를 말한것 같다. 그런데 국가브랜드란 국가의 가치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즉 Korea라는 나라의 가치가 아니라 Made in Korea 라는 표기가 구매의사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5개년 국가경제 전망, 효율성 측정, 7가지의 경제적 성과에 관한 측정, 8가지 인프라 측정, 6가지의 소비자 지각도 측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국가 브랜드의 GDP 및 해외 경제 활동에의 기여도를 측정하는 자료, 즉 국가 브랜드의 상업적 브랜드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브랜드는 통상 대기업의 브랜드 가치보다 낮다. 예를 들면 대통령을 폭주시킨 한국의 브랜드 가치는 겨우 1조5천억 달러에 맴도는데,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1조 달러다. 하지만 미국의 브랜드 가치도 삼성보다 낮고, 독일의 브랜드 가치도 삼성의 절반에 불과한 6조 달러다. 이건 아주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다. 당신이 게임기를 구입하려고 할때 SONY, NINTENDO 같은 브랜드와 JAPAN이라는 브랜드 중 어느것이 더 영향력이 큰가? 당신이 자동차를 구입할때 LEXUS라는 브랜드와 JAPAN이라는 브랜드는 어느 것이 더 영향력이 큰가? 그러니 한국의 국가브랜드가 삼성보다 낮은것은 당연하다. 도대체 생산지 나라 이름만으로 구매의사를 결정짓는다는게 어디 보통 일인가?
다음은 한국의 국가브랜드가치를 낮춘 원인이 뭔가 하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다. 한국의 국가브랜드는 높으면 10위, 낮으면 25위 범위내에 있다. 한국의 1인당 GDP를 감안하면, 그리고 전세계에서 33개국 정도가 선진국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결코 낮은 순위가 아니다. 일본의 몇분의 몇에 불과하니 어쩌니 하는 것은 헛소리다.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는거다. 공연히 옆에 있어서 자꾸 비교하려고 하는데, 엄밀히 말해 우리의 비교대상은 일본이 아니라 대만이다. 일본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과 비교대상인거다.
그리고 국가브랜드가치를 낮춘 원인으로 준법의식, 노사관계, 북한을 들었는데, 결론은 이동관이가 말한 시위문화가 저질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니 촛불시위가 국가브랜드를 낮추었다, 이 말을 하고 싶은 것이겠지. 도덕적 흠결없는 정부라는 자화자찬은 그냥 연말 코메디 프로로 넘기자. 하지만, 시위문화가 국가브랜드를 낮추었다는 따위의 말은 국민을 너무 무식하게 보는 것이다. 국가브랜드는 그렇게 쉽게 계산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앞에서 제시한 지표들 중 준법의식 비슷한게 있었나? 이건 순전히 경제적인 것이다. 경제에서 실패한것을 자꾸 엉뚱하게 시위, 준법 타령 하지 말자. 경제에 자신없으면 그냥 모른다고 하자. 정말 봐주기도 짜증난다. 도대체 시위문화 따위가 구매의사 결정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북한의 경우는 경제가 항상 두려워하는 리스크 제공자라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게 옳다. 그런데 그 리스크는 전쟁 리스크다. 따라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 리스크가 커지고, 완화되면 작아진다. 그래서 지난 10년간 햇볕정책을 편거다. 퍼주기라고 욕을 먹어가면서, 결과적으로 퍼준것보다 더 많은 리스크 축소의 효과를 거둔 것이다. 그러니 북한변수로 국가브랜드를 깎아먹은 것은 오히려 현 정권이다.
혹, 국가 브랜드 지수를 말한 것일까? 이건 일종의 국가에 대한 이미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이건 부정적인 사건의 보도 등으로 인해 낮아질수도 있다. 그러니 대통령 각하께서는 국가브랜드 지수에 영향을 주는 사건을 가지고 국가 브랜드 가치가 떨어졌다고 코메디를 하신 것일까? 그런데 문제는 국가브랜드 지수를 측정하는 요소가 국민, 통치, 수출, 관광, 문화, 문화유산, 투자, 이민 등이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그 나라를 널리 알리고 호감가지게 할수 있는 요소들의 총집합이다. 굳이 시위문화, 준법을 넣고 싶으면 국민, 통치 부분에 넣어야 하겠지만, 여기에는 그것 말고도 국민들의 친절도, 교육수준, 정치의 투명성, 공정성, 등등 수많은 요소들이 같이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딱 잘라서 저질 시위문화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저질 대변인은 아무리 동아일보 출신이라지만 너무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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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30 00:42 | 사회에 대해 생각하기 | 트랙백(1) | 덧글(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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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멋진 개그 센스!!
李대통령 "도덕적 약점없는 정부, 법 집행 엄정해야" 어머!! 엠파스 뉴스에서 보곤 '설마... 그건 아니겠지?'란 생각으로 클릭했는데... 헉...이 대통령은 "도덕적 약점없이 출범한 정권인 만큼 공직자들은 긍지를 갖고 법 집행을 엄정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미약한 준법 의식은 우리의 (질 낮은) 시위 문화를 뜻한다"고 설명했다.아... 혹시 '도둑적 약점을 가지고 출범한 정권인 만큼 공직자들은 궁지에 몰리지......more
그나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는 아직 꼬마 학생입니다만
님처럼 불의한 자들에게 항거하는 내공 있는 글을
매일 같이 써낼 수 있는 실력으로
하루라도 더 빨리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매일 정진하겠습니다.
저의 무식과 어두운 눈을 밝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소리마저 상업적 가치로 받아들이는....
무능하고 발칙한 위정자들!!
이젠 화가 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현저히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저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쯧쯧!!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거 좀 낮으면 어떻다고..... 대학교 다니면서 가장 짜증나는게, 대학교 이름을 알려야 한다면서 하는 짓거리가, 축제에 연예인을 많이 부르는 거에 집착한다던지, 학교 축구팀이 이겨야 한다던지, 하는데, 제가 보기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논문써서 유명 해외 학술지에 기고가 되는게 더 짱이거든요;; 그 있는지나 모르는 국가 브랜드를 굳이 그렇게 아둥바둥 올리고 싶다면 자기 할일이나 열심히 하는게 최상인데 말입니다;;;
아무튼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브랜드 되게 좋아하는 사람들 몇몇 있어요 참...
그 훼손된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항의한 것을 가지고
국제적 브랜드 이미지를 운운하는군요.
이러다가 국제적으로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때는 '우주적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세계' 라고 할까 무섭습니다.
여담이지만 스페인은 프랑코총통이 사망하고 나서 국가 브랜드가 좋아졌다던데,
제겐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프랑코와 하등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_=;; 하루에도 망언을 몇개나 하는 놈이니 열불나서 더 말하기도 싫어지네요.
..뉴스를 않본지 며칠되서그런지 소식이 깜깜무소식이네요. 다시 한번 보러...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국가 브랜드를 가장 많이 까먹는 것은 말을 하는 그들일 것!
(....OTL....)
그러나 거기에 '폭력'이 개입되면 안되죠... 변질된 시위가 안타까울뿐
발끈해서 'X소리 말라'고 반론하는 글을 이렇게 계속 쓰고 동의하고 덧글을 달고 널리 퍼뜨리고 이런 게 그칠 때까지 계속 혹세무민을 하려들겠죠.
휴우.. 이 주력이 달리지 않아야 될텐데요..
일본에다비교하다니,쯔쯥-이정권그지같다라는말밖에안나옵니다.
정치에잘모르지만정말이정권은아니다라는생각합니다.
2009년에는달라질까요.흠흠-
대통령 스스로가 법을 존중하고 준수하지 않는다면,
다른 공직자는 물론,
국민 누구에게도 법의 준수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다.
<대통령(노무현) 탄핵 결정 전문 / 관습*(헌)법>
공직선거법 제258조 (선거비용부정지출 등 죄)
공직선거법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위 규정대로 행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망해도 싸다!~!!
“대한민국의 법이 살아있다면 (진실이) 가려질 것”<선거범, 사기꾼 + 도둑놈, 내란범>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 현행내란확실경합범!~!!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사기꾼을 믿어?>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 月산?명박이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하여, 대권만? 국권까지 싹쓰리~!! 대한민국을 참절해서 노략질을 해 처먹고 있는 개판~ 깽판~ 사기판~ 위장판~ 빨갱판~ 난장판~ 에? 무슨 소~ 亡??
送狗迎神? 送dog迎god?? 하느님이 보우하사~
[명령章!]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hwp
dead line day.hwp
그리!
하지
아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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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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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ㅡ하ㅣ
2008. 12. 19.
dead 정乙병己
ㅣine 亥유寅축
2009. 02. 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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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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