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음으로 양으로 아껴주시고 교분 나눠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저는 이사갑니다.
떠나는 마당에 구질구질 말 달고 싶지는 않고요, 다만 키배가 싫은 사람으로서 키배 아니면 오덕을 강요하는 듯한 최근의 분위기가 버거워서라고만 말해 둡니다.
옮겨가는 곳은
입니다.
앞으로 모든 새 글은 저곳에서만 작성할 것이지만
여기에는 새 글의 첫줄과 링크를 제공해서 기존 구독자들과 트위터에게 새글알림이 갈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런데 당분간 새글 자체가 좀 안나올것 같습니다. 잉여력이 고갈이라.)
이사가 완료되면 덧글기능을 차단할 예정이며, 모든 의견교환은 새 블로그에서만 할 예정입니다.
그럼 안녕히

